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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M BOOKS · 생각의 전시실 01

세상을 바꾸는 건,
한 줄의 방정식.

증기기관에서 인공지능까지.
250년의 혁신을 읽고, 다음 세계를 질문하다.

혁신의 방정식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SCIENCE × HISTORY × HUMANITYSCROLL TO EXPLORE ↓
THE EQUATIONS
OF INNOVATION
Q = ΔU + WG = (V, E)
혁신의 방정식, 카르노(장기현) 지음,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12개의 공식
하나의 흐름

위기는 반복된다.
그리고 그때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VOL. 01 / 2026
250년

기술 혁신의 역사

+
12개

세상을 바꾼 공식

=
하나의 시선

위기에서 다음 세계를 읽다

책 속으로 한 걸음 ↓

책 한 권을,
두 개의 시선으로.

250년의 혁신을 따라가는 이야기.
그리고 그 연결의 의미를 읽는 온톨로지.

FILM 01 / 책 전체 이야기

250년의 혁신을, 2분의 이야기로.

낯익은 두려움에서 다음 방정식까지.
책의 큰 흐름을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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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낯익은 두려움

인공지능과 양자 컴퓨터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처음이 아닙니다.

위기는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한 줄의 방정식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00:14 / 250년과 12개의 공식

『혁신의 방정식』은 산업혁명 이후 250년을 열두 개의 공식으로 따라갑니다.

위기가 방정식을 부르면, 방정식은 기술이 되고, 기술은 산업과 인프라가 되어 세상의 지형을 바꿨습니다.

00:29 / 위기에서 기술로

석탄이 낭비되던 18세기 영국에서, 열역학은 증기기관을 실용적인 동력으로 바꿨습니다.

식량 위기 앞에서 화학 평형은 비료를, 풀리지 않는 암호 앞에서 불 대수는 컴퓨터를, 핵 공격의 위협 앞에서 그래프 이론은 인터넷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최적화 이론은 인공지능을 깨우고, 양자역학은 계산의 한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00:55 / 네 번의 전환

책은 인력의 기계화에서 프로그램의 개인화까지, 네 개의 부로 이 흐름을 짚습니다.

각 부는 시대를 연 방정식에서 시작해, 산업을 거쳐 인프라까지 이어집니다.

01:07 / 도구가 남긴 질문

그러나 방정식은 답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비료를 만든 반응식은 화약의 원료도 만들었고, 세상을 이은 인터넷은 새로운 집중을 낳았습니다.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문제를 만듭니다.

방정식의 내막을 아는 사람은, 같은 갈림길에서도 다른 선택을 합니다.

제1부의 갱도에서 출발해 제4부에 이르면, 에이전틱 AI가 왜 지금 나타났는지 방정식처럼 풀립니다.

01:38 / 다음 방정식

와트는 낭비되는 석탄 앞에서, 튜링은 해독되지 않는 암호 앞에서 다음 방정식을 찾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절박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다음 방정식은 아직 쓰이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혁신의 방정식』. 카르노(장기현) 지음, 처음북스.

FILM 02 / 온톨로지 편

연결에 의미를 더하면,
혁신의 흐름이 보입니다.

11장의 온톨로지로 다시 읽는 혁신의 역사.
위기와 기술, 산업을 잇는 관계를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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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편 대본 읽기

00:00 / 반복되는 위기

위기는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한 줄의 방정식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00:09 / 연결에 의미를 더하다

『혁신의 방정식』 11장에는 이런 식이 나옵니다.

온톨로지는 세상을 주어, 술어, 목적어의 세 마디 문장으로 적습니다.

“그래프가 연결 구조를 표현하고, 온톨로지가 그 연결에 의미를 부여한다.”

이 식으로 책 한 권을 펼쳐 봅니다.

00:28 / 산업혁명을 그리는 문장

18세기 영국, 석탄을 캐려고 갱도를 팔수록 물이 차올랐습니다.

이 위기가 열역학을 불렀고, 증기기관은 실용적인 동력이 되었습니다.

방적기는 장인의 솜씨를 설정값으로 옮겼고, 철도는 생산지와 시장을 이었습니다.

방정식은 기술이 되었고, 기술은 산업이, 산업은 인프라가 되었습니다.

00:53 / 250년, 12개의 공식

이 문장은 250년 동안 되풀이됩니다.

식량 위기는 화학 평형을, 풀리지 않는 암호는 불 대수를, 핵 공격의 위협은 그래프 이론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방정식들은 비료와 컴퓨터, 인터넷이 되었습니다.

열두 개의 방정식, 네 번의 산업혁명이 한 장의 그래프로 이어집니다.

01:15 / 기술이 남긴 새로운 문제

그런데 이 그래프에는 거꾸로 흐르는 선도 있습니다.

비료를 만든 반응식은 화약의 원료도 내놓았고, 세상을 이은 인터넷은 새로운 집중을 낳았습니다.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문제를 만든다.”

01:32 / 동적 온톨로지와 다음 방정식

이 그래프를 그린 언어가 바로 11장의 방정식입니다.

9·11 테러 이전에도 정보는 넘쳤지만, 서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동적 온톨로지는 존재를 명사가 아닌 동사로 정의합니다.

군사 정보 분석에서 출발한 이 언어는 이제 기업과 개인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와트는 낭비되는 석탄 앞에서, 튜링은 해독되지 않는 암호 앞에서 다음 방정식을 찾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절박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다음 방정식은 아직 쓰이지 않았습니다.

『혁신의 방정식』,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카르노(장기현) 지음 · 처음북스.

영상이 남긴 질문을, 책에서 더 깊이.

12개의 공식 이어서 탐험하기 →

혁신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더는 버틸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인류는 세상을 다시 설명할 언어를 찾았다.

연료가 부족했던 시대의 증기기관, 식량 문제에 맞선 비료, 계산의 한계를 넘어선 컴퓨터. 『혁신의 방정식』은 수학과 과학의 아이디어가 기술이 되고, 산업과 일상을 바꾼 과정을 따라갑니다.

책이 주목하는 것은 공식의 풀이만이 아닙니다. 왜 그 질문이 절박했는지, 누가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겼는지, 해결 이후 어떤 문제가 남았는지. 열두 개의 장면을 지나며 기술을 읽는 시야를 넓혀갑니다.

위기→방정식→기술→산업→인프라→새로운 세계 ↗

책의 핵심 흐름 · 프롤로그, 17쪽

01

기술의 변화가 궁금한 독자

오늘의 AI와 양자 기술을 긴 역사의 흐름 안에서 바라보세요.

02

다음 기회를 찾는 기획자

발명 하나가 산업과 인프라로 커지는 과정을 함께 읽어보세요.

03

과학과 인문학을 함께 읽는 사람

공식 뒤에 있는 인간의 선택과 사회의 변화를 만나보세요.

공식 하나.
달라진 세계 하나.

네 번의 전환, 열두 개의 이야기.
관심 있는 시대와 공식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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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기준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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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카르노(장기현)

연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아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습니다. 과학기술이 산업과 국가 전략,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연구하고 씁니다.

필명 카르노로 한국재료연구원(KIMS) 칼럼과 브런치스토리에서 과학기술의 역사와 산업 전환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제13회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과학커뮤니케이션 스쿨 글쓰기·프레젠테이션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소개 출처 · 책 표지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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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

지은이
카르노(장기현)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일
2026년 5월 20일
분량 / 정가
368쪽 / 22,000원
ISBN
9791170223276

정가는 종이책 기준이며 실제 판매 조건은 각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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